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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 유학생 살해 후 동선 보니…여장하고 동대구역까지 이동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검거된 30대 중국인 남성 정 모 씨는 범행 직후 여성복을 입고 얼굴을 가린 채 동대구역까지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오늘 피해자를 강압적으로 끌고 가는 모습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후 정 씨는 혼자 여성 옷을 입고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주거지를 빠져나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그는 동대구역까지
- 경산서 실종 中유학생 살해 피의자, 여장한 채 동대구역까지 이동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긴급체포된 30대 중국인 남성 정모 씨는 범행 직후 여장(女裝)을 하고 얼굴을 가린 채 동대구역까지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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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졸업식 참석차 한국 온 20대 중국 유학생 실종 닷새 만에 주검으로
범행 뒤 여장한 채 동대구역까지 이동해 충격 곳곳에 수사 혼선 유발 정황까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해남(yoon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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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유학생 살해 피의자 '수사 혼선' 노려 여장
경북 경산의 중국인 유학생 살해 피의자가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여장을 하고 동대구역까지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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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유학생 살해뒤 시신 일부 훼손까지…30대 중국인 체포
이 남성은 피해자의 옷으로 추정되는 여성복을 입고 경산에서 동대구역까지 이동하고, 다음 날 자신을 피해자의 남자친구라고 밝히며 직접 실종 신고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경산경찰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