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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요 안 오게 기도할까요” 홍윤화…40kg 감량 유지하는 유쾌한 일상 그가 소개한 방법은 길을 걸을 때 눈에 띄는 간판의 글씨를 소리 내어 읽는 것이다. 두 사람은 글씨체에 따라 어조를 다르게 하여 간판을 읽고 골목에서 마주치는 동네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인사를 건네는 등 주변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걷는 모습을 보였다.이처럼 주변을 둘러보며
- "꿈에 김수환 추기경님이..." 그후 아픈 엄마에게 생긴 일 지난 7월 엄마가 몸이 자주 축 늘어지고 진땀이 난다고 해서 동네 병원을 찾았다. 피검사 결과지를 받아든 의사와 간호사의 움직임이 갑자기 분주해졌다. 감당할 수 없는 두려움이 밀려와 엄마를 붙잡고 소리 내어 울었다. "엄마, 죽지 마. 엄마 없으면 나도 못 살아." 엄마는 간신히 정신을 차리셨다.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그렇지 않으면 표현을 본인이 작가 소리 들으니까 표현, 언어 구사에 대해서 잘 생각할 것 아닙니까? 자유당 때도 맨날 이기붕 부통령하고 소리 지르는 사람이 있었지. ◇ 박성태> 예, 이렇게 얘기하니까 자유당 얘기까지 듣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