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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감 벌써 유행”…송파·용산, 무료 예방접종 시작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자치구들이 예년보다 이르게 유행하는 인플루엔자(독감)에 대비해 무료 예방접종 일정을 앞당겨 시행한다. 송파구와 용산구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1일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 30년 넘은 송파2동 주민센터, 문화공간 품은 복합청사로 [지금 우리 동네는] 30년 넘은 송파2동 주민센터가 작은도서관과 생활·문화시설을 품은 복합청사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 송파구는 송파2동 복합청사 신축을 앞두고 주민센터를 임시청사로 옮긴다고 20일 밝혔다. 임시청사는 21일부터 운영한다. 임시청사는 송파동 동원빌딩 6층과 7층에 마련된다. 주민센터와 자치회
- 성북구, 가을 성북천이 책·공연·빛으로 물든다 [지금 우리 동네는] 거리공연 ‘물빛버스킹’은 11~13일과 18~20일 6일간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열린다. 11일 보컬, 12일 댄스·마술, 13일 국악·현악 공연은 산책로에서, 18일 재즈, 19일 댄스, 20일 클래식 공연은 수변무대에서 차례로...
- 성북구, 가을 성북천이 책·공연·빛으로 물든다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성북구가 봄에 이어 올가을에도 성북천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꾸민다. 구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성북천 바람쉼터(성북천 수변활력거점 일대)에서 ‘문화가 흐르는 성북천’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야외 독서공간 ‘성북천 북크닉’을 연다. 성북천
- “구청장이 직접 챙긴다”… 용산구, 정비사업 통합공정 회의 가동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용산구가 구청장이 직접 정비사업의 주요 현안을 챙기는 통합공정 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지연 요인을 선제적으로 찾아 해결하고 부서 간 협업과 갈등 조정까지 지원해 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구는 김경대 용산구청장 주재로 ‘제1회 정비사업 통합공정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 노원구, 19개 동서 마을축제·주민총회 연다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노원구가 9월부터 두 달간 19개 동에서 주민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마을축제를 연다. 같은 기간 내년 자치계획을 결정하는 주민총회도 함께 진행한다. 노원구는 다음 달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6년 동 마을축제 및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해
- 용산구, 옛 한남동 추억하고 고립 이웃과 한강 피크닉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용산구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의 정을 나누는 행사를 잇달아 마련했다. 재개발로 변화하는 한남동에서는 옛 골목과 주민들의 삶을 돌아보는 문화축제가 열리고, 이촌제2동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지역 내 고립가구와 함께 한강 피크닉을 즐겼다. ◆사라져 가는 옛 한남동, 사진으로
- 은평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호신술·부모학교 등 운영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은평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을 쏟는다. ‘모두의 성평등, 은평에서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주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은평구는 이달 3∼4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3일에는 김미경
- 이덕무 책방 열고, 뮤지엄 마케터 되고… “송파책박물관으로 오세요”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송파구가 새 학기를 맞아 송파책박물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5종을 운영한다. 책과 박물관을 활용한 체험부터 청소년 진로 교육까지 연령별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송파구는 유아와 초등학생 동반 가족, 초·중·고등학교 학급을 대상으로 송파책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 종로구, 퇴원환자 돌봄 잇고 37억원 골목자금 푼다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종로구가 지역 안에서 돌봄과 자금이 끊김 없이 이어지도록 연계망을 넓힌다. 병원에서 퇴원한 주민을 지역 돌봄서비스로 연결하는 한편 지방보조금 약 37억원을 관내 17개 새마을금고를 통해서도 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병원 밖에서도 돌봄 계속…국립중앙의료원과 맞손 종로구는 퇴원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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