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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심봉석 詩 / 신귀복 曲) / Sop. 정은숙 정은숙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내 마음 따라 피어나던 하얀 그때 꿈을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 고대인도어 산스크리트와 인도유럽어 그리고 우리말과 우리 한자 정통발음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그대의 얼굴!", "충돌하다", "돌출된 곳" 등에서 나타나는 "도달하다"하다는 뜻을 나타내는 의미소라고 합니다.
- 얼굴(동그라미 그리려다) https://youtu.be/DuVY0jGaTx0
-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얼굴.. 얼굴의 작사가 심봉석(생물)과 작곡가 신귀복(음악)은 마포의 동도중학교 교사였다. 어느날 교무회의 중, 교장선생님의 지루한 훈시에 무료해진 심봉석은 메모지에 낙서를하기 시작했다. 동그라미를 그리려다 그만 교제중이던 연인의 얼굴을 그리기 시작했고, 애틋한 마음과 그리움이 보태져 한편의 시
- 가곡 얼굴 / 소프라노 신델라 김희진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내 마음 따라 올라가던 하얀 그때 꿈을~" 여기 나오는 얼굴에서 얼의 뜻이 무엇일까요? 자신의 정신의 줏대를 나타내는 것이 얼굴입니다.
- [도전] 가을 노래 언제 들어도 늘 좋은 노래, 그래도 가을에 들으면 더 좋은 노래~ 얼굴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내 나무따라 피어났던 하얀 그 때꿈은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무지개 따라 올라가던 오색빛 하늘아래 구름속의 나비처럼 날던 지난날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자꾸 재채기가
- 윤연선 얼굴에 얽힌 사연 / 윤연선 고아 외 노래모음듣기 윤연선(尹姸善, 1952년 ~ )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통기타를 친다면 한번 쯤 접해 봤을 노래, 얼굴의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