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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2026년 서울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과제 2건 신규 선정 동국대학교는 2026년 서울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이하 앵커)' 사업 공모에서 '서울 앵커 10 챌린지'와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등 2개 단위과제에 신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동국대는 이번 2개 단위과제 신규 수주로 앵커 체계 내 총 4개 프로젝트·8개 단위과제의 사업을
- 교통대·동국대·상명대·숭실대·한남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신규 대학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립한국교통대, 동국대, 상명대, 숭실대, 한남대 등 5개 학교를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2026년도 하반기 신규 참여대학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 "소금물 마시는 격" "청년들은 불평등" 대출 토론 갑론을박 " ▶ 스탠딩 : 장동건 / 기자 - "실제로 최근 은행권에선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축소하거나 주담대 실행 시 함께 가입하는 모기지보험 신규 가입을 일시 중단하는 등 대출 조이기가 ▶ 인터뷰 : 박선영 /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 "청년층에 대한 대출규제 완화가 정확하게 목마른데 급하다고 소금물을 마시는 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