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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북핵 '先동결 後해결' 가능성 감안 안보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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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北 ‘적대적 2국가론’ 동의 어렵지만 현실 반영…韓 독자안보 역량 강화해야”
김 대표는 또 북미 정상회담 등을 통해 북핵의 ‘선 동결 후 해결’ 방식이 채택될 가능성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은 독자적 안보 역량을 미리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 김민석 "美만 바라보는 세상 지나…독자적 안보 역량 미리 강화"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미북 양국이 전격적 관계 개선을 이루고 만에 하나 북핵의 '선 동결 후 해결' 방식이 채택될 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대한민국은
- 美-이란, 쓰리쿠션 방식 종전협상 실무회담 재개 로이터는 이란 당국자를 인용해 "이란의 동결 자산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다"고 보도했다. 이란 동결 자산 해제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정동영, 노래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음악 교과서 복원 추진 동결 입구로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유럽순방 당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핵 물질 추가 생산 및 미사일 추가 개발 중단을 놓고 북한과 협상할 때라며 단계적 해결 방안을 제안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