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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진종오 의원 2년, 권영진 의원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 10개월입니다. 상당히 징계가 높게 나왔는데 징계 유경험자이신 김종혁 최고위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틀 가기로 했던 것들을 갖다가 8박 10일로 연기해 가면서 갖고 온 것이라는 것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뒤통수 사진 하나 갖고 와서 그러면서 의원 외교 했다고 하는 것들이 이게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국민의힘 김근식 전 비전전략실장, 박원석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 그리고 개혁신당의 이기인 사무총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은 굴러들어 온 돌 아니냐. 이런 인식이 짙게 배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