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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잘 알지"…'옛 스승' 멕시코 감독, 韓 상대전략은? 개최국으로서 홈 팬들 앞에 서는 부담감에 대해서는 "선수들에게 복잡한 주문을 하지 않았다. 최대한 단순하게 내일 경기를 준비하겠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비쳤다.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최근 이제 장 대표에 대한 거취 압박이 계속 나오는 상황에서 이번 개혁안을 통해서 어떻게 보면 돌파 의지를 보여주고 임기 후반기 당 주도권을 갖고 가겠다, 이런 것을 나타냈다 이렇게 ◆ 조태임> 근데 지금 장동혁 대표 앞에 놓인 시간표가 되게 유리한 시간표로 굴러가고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