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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의 밥이 어느덧 1500만 그릇이 됐습니다”
이 책은 1988년부터 서울 청량리에서 펼쳐온 최 목사의 무료 급식, 무료 진료 등 헌신적인 사회봉사와 과거 수녀였던 아내와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본보가 다일복지재단과 함께 무료 급식과 진료,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사람과 도움이 필요한 단체를 연결하는 ‘자원봉사 은행’을 운영하는 등 ‘밥퍼 사랑 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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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전 시작한 ‘밥퍼’, 어느덧 1500만 그릇… 초심 새겨야죠”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대표 최일도 목사)이 다음 달 10일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밥퍼 1500만 그릇 돌파 감사 축제’를 개최한다. 이 책은 1988년부터 서울 청량리에서 펼쳐 온 최 목사의 무료 급식, 무료 진료 등 헌신적인 사회봉사와 과거 수녀였던 아내와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 '시즌 31번째 매진' KIA, 구단 단일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 앞서 KIA는 지난달 29일 경기에서 57경기 만에 시즌 누적 홈 경기 관중 101만3984명을 기록해 구단 역사상 최단 경기 1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KIA 주장 나성범은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열정적인 응원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