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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 아니고 韓字
천지인삼신일체사상에 기반한 신교의 전통을 이어왔다 고로 제천의식은 이주민 배달과 동물숭배사상을 가진 토착 웅족 호족 조이족 등의 범배달연방국인 단군조선 (배달과 흉노 선비 여진 거란 돌궐 몽고 왜 등 다민족연방국)은 물론이고 조선 붕괴 후 열국 시대에도 계승되었다 신시에서 청구(산동)로 천도하고 중원을 정벌한 치우천왕 이후 단군 조선의 식민 왕조가 상까지 이어졌으니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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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민족으로 불리우는 몽골계(선비Sarpe계)와 돌궐(흉노Avar계) 및 한일민족의 근연민족인 퉁구스계(숙신Jušen계)의 한국사속 민족과 명칭이 바뀌게되는 이유에 대한 고찰.
몽골(蒙古Mongol)이라고 불리는 집단은 선비(鮮卑Sarpe)족에서부터 출발하며, 오손, 오환, 실위, 거란, 몽골, 동향족(東鄉族)과도 연관이 있다. 돌궐(突厥Türk)이라고 불리는 집단은 스키타이(賽Scythia족에서 나왔으며, 흉노, 유연, 위구르(回鶻), 타타르, 튀르크족과 연관된 민족들이다.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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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나라와의 전쟁
수나라가 중국을 통일한 후 북쪽의 돌궐, 거란, 말갈 등 유목 민족이 모두 수나라에 굴복하였고 한반도 남쪽의 백제, 신라 등이 발 빠르게 수나라에 조공하면서 고구려를 압박하게 되었다
blog.naver.com ·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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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중국사> - 중국인의 정신분열적 역사의식으로 보는 주변 민족사
, 가오훙레이 지음, 김선자 옮김, 메디치 (2017) 중국의 역사는 흉노, 선비, 거란, 여진, 몽골, 돌궐, 토번 등 주변 민족들을 이야기하지 않고서는 성립 자체가 불가능하다.
blog.naver.com · 2017.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