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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못 버는 30대 시인이 애인 부모 집에서 겪는 일 서른다섯 먹은 젊은 시인(하성국 분)이 있다. 그의 애마는 1996년식 프라이드다. 프라이드 옆자리에 3년 사귄 애인 준희(강소이 분)를 태우고 교외로 나선 참이다. 경기도 여주에 있는 그녀의 집까지는 길이 쭉 뻗어 드라이브하기도 좋다. 도착해 그녀를 내려주고 보니 집이 생각보다 훨씬
-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 박재홍> 주식으로 돈 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허벅지로, 허벅지가 돈 버는 거다. ◆ 묵인희> 맞아요. 그러면 10억을 버는 거예요. 이게 지금 10억을 버는 클립입니다. 여러분 꼭 보시기 바라고. ◆ 정옥임> 또 모셔야지. ◇ 박재홍> 또 모실까요?
- "약탈? 우린 전 세계에 TV광고 대신 해줬을 뿐" 비록 약탈과 방화를 행한 일 자체는 비난 받아 마땅하지만, 영국 청년층 전체를 '생각 없는 갱단'으로 만들어버린 사연을 정확히 알기 위해선 영국에서 최근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함께 "거대 글로벌 기업이 돈 버는 방식이나 우리가 약탈해서 거래하는 방식이나 본질적인 면에선 똑 같은 것 같아요. 아니 그들에 비하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