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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그리고 나체 사진 찍어 보내라고 요구하고 또 친구 데려오면 돈 더 주겠다 이런 말까지 한 거거든요. 그리고 그 사건으로 수사를 받는 도중에 출마해서 시의원에 당선이 된 겁니다. 특히 친구 데려오면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김은지> 만남 사진 자체가 굉장히 화제였었는데요. 사실 미국의 대통령을 만난다는 자체가 쉬운 일정은 아니거든요. 그냥 만나겠다 하면 좀 돈 좀 내면 만나주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 김은지> 그렇죠.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미국 가는 데 돈 많이 들죠. 본인들 의사당에서 김민수 최고랑 그냥 여행 사진 같은 거나 찍고 오고 성과가 없었다라는 거를 비판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박성훈 수석 대변인이 돈 문제로 전임 당 대표들까지 문제 삼는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사진 보시고도 특검할 마음이 없으신지, 국민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맨발 사나이의 퍼포먼스 사진, 저분이 지금 진짜 얼음이 저게 보통 얼음이 아니네. 그럼 외로운 싸움을 해야 되는 데다가 어쨌든 지금 오세훈 시장은 야당의 시장입니다, 이재명 정부고.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사진 찍게 해주겠다. ◆ 홍준표> 만나게 해주는데 돈 달라고 해요. 옛날에 우리 당 모 총재가 미국 가서 미국 최고위층 바이스 만났는데 100만 불 이야기가 나왔어요. 자기들은 능력이 안 되는 거야.
- 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그런데 지금 다른 사람들 조광한, 박민영 미디어대변인 그리고 김재원 최고 이런 사람들도 다 말이 안 되는 짓을 많이 했잖아요. ◆ 김종혁> 돈 내야 돼요? ◆ 장성철> 빵이라도 하나 사주시면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