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돈 기대(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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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기호 7번 정민철입니다. ◇ 박성태> 기호 7번이군요. 최고위원에 출마하신 거죠? ◆ 정민철> 맞습니다. 이렇게 되면 돈 없는 사람들은 결국에는 선거에 도전할 수 없게 되는 것이고 금권 선거를 치르게 되는 것이나 크게 다름이 없습니다.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 정청래>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더 강력한 개혁 당대표 후보, 기호 2번, 이번에도 2번 정청래입니다. ◇ 박성태> 이번에도 2번. ◆ 정청래> 2번. 또 하나는 부당한 돈 쓰지 않겠다. 합법적인 후원금 1억 5천만 원 내에서 쓰겠다. 그리고 수백만 원, 수천만 원이 드는 캠프 사무실 저는 임대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도 안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