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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법정 시한 넘긴 노사…이번주 '1차 수정안' 격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이미선 부위원장은 "노동계가 요구하는 1만 2천원은 사치나 저축을 위한
돈이
아니라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생존 비용"이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주식시장에는
돈이
밀물처럼 밀려드는데 노동자 주머니는 여전히 가뭄"이라며 "노동자에게 양보만을 강요하는 현실을 멈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