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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돈은 안 됩니다”…태국 공항서 원화 내밀었다가 ‘당황’ 태국 방콕을 찾은 여행 유튜버가 공항 환전소에서 원화를 바트화로 환전하려다 거절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이후 시내 환전소에서는 원화 환전에 성공했다.
-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굳게 닫힌 검은 철문에는 태국 출장 마사지 명함이 조잡하게 꽂혀 있었다. 지난달 4일, 왼눈에 하얀 안대를 찬 유종수(가명·80) 씨가 떨리는 손으로 문을 밀어 열었다. 그 돈은 곧바로 ‘대한퍼스트’라는 회사의 통장으로 옮겨졌고, 몇 분 만에 현금으로 인출돼 사라졌다. 통장 주인과 실제 사용하는 사람이 다른 범죄용 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