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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와 노마드 내생각에도 노후에 아무일 안하고 돈없이 기초생활 수급자로 사는것도 괜찮을거같아. 아… 그 책 집어 든 날 분위기가 딱 느껴진다. 모건 하우절 책은 늘 그래. “아무 일 안 하고, 돈 없이, 기초생활수급자로 사는 노후” 이걸 허무나 패배로 말하지 않고, “괜찮을 수도 있겠다”라고 말하는 사람, 많지 않아. ⸻ 모건 하우절식으로 보면 그 선택이
- 감방 가는 것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기에 장난기가 생겨 감방생활이 고달프고 외로워서 견디기 어렵지 않겠느냐고 물었더니 어차피 돈없이 사는 인생은 창살없는 감옥과 다를 바 없고 외로운 것도 6,70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