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조선호텔, 독일 바이엔슈테판 협업 시그니처 맥주 '조선 라거' 출시
조선호텔앤리조트는 7월 1일 독일 바이엔슈테판과 공동 개발한 시그니처 맥주 '조선 라거'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독일 할러타우 지역을 대표하는 홉인 사파이어, 셀렉트
www.etnews.com · 2026.06.30
-
객실 밖으로 나온 호텔 맛…김치 해외로, 맥주는 식탁으로
호텔 셰프의 조리법과 브랜드 인지도를 상품에 접목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객실과 연회 중심의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독일 양조장 바이엔슈테판과 공동 개발한 시그니처 맥주 ‘조선 라거’를 지난 1일 출시했다.
www.segye.com · 2026.07.03
-
세계 최대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 9월 서울 개최
세계 최대 맥주 축제로 꼽히는 독일 뮌헨 옥토버페스트가 올해 9월 서울에서 열린다.도이치옥토버페스트코리아는 오는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옥토버페스트 맥주 축제를 넘어 독일의 음식, 음악, 예술, 문화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대형 맥주 텐트인 페스트첼트(Festzelt)를 비
www.donga.com · 2026.06.25
-
“맥주 축제서 K-안주에 숙취해소제까지”… 칭다오 홀린 ‘K-푸드 편의점’
확대를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23일 aT에 따르면 다음 달 15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국제맥주축제가 열린다. 1991년 시작돼 올해 36회를 맞은 칭다오국제맥주축제는 독일 옥토버페스트, 영국 그레이트 브리티시 비어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맥주 축제로 꼽힌다.
www.donga.com · 2026.07.23
-
[트렌드+] 조선호텔, 김치 이어 '맥주' 확장…F&B 더 키운다
김치’처럼 유통채널에 시판할 수 있는 상품화를 통해 조선호텔의 F&B(식음) 사업이 더욱 확장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조선호텔앤리조트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으로 꼽히는 독일의 맥주 브랜드 ‘바이엔슈테판(Weihenstephan)’과 공동 개발한 시그니처 맥주 ‘조선 라거(Josun Lager)’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조선 라거는 독일 바이에
www.shinailbo.co.kr · 2026.06.30
-
물타지 않아 깊고 진하다…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
클라우드는 원재료들의 맛과 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살리고자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적용했다. 이 공법은 맥주 발효 원액에 추가로 물을 타지 않고 발효 시 농도 그대로 제품을 만드는 공법으로 정통 맥주를 추구하는 독일, 영국, 북유럽 등의 프리미엄급 맥주가 채택하고 있다.
www.donga.com · 2026.07.23
-
'세계에서 가장 긴 술집'에 놀라고, 쌍둥이맥주에 놀라고
물론 메트로폴리탄, 베를린과 뒤셀도르프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따르긴 하지만 다른 독일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개방성과 다양성은 베를린 외에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것이었다. 맥주 서버 쾨베스, 원통 형 맥주잔, 맥주를 담는 크란츠, 그리고 주문하지 않아도 다 마시면 맥주를 가져다주는 관습까지, 완전 쌍둥이다.
www.ohmynews.com ·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