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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희동 카페 뿌시기-5] 데스툴, 독일 바우하우스 감성 가득한 세련된 공간 카페 데스툴 독일 바우하우스 감성 그 자체. 약간 프로토콜 같기도? 근데 들어오는 사람들이 다들 옷도 좀 잘 입고 세련된 사람이 진짜 많아서 놀랬다.. 평일인데도! 독일어 배운 짬바(2달 배움ㅋ)로 말하면 여기 카페 " Der Stuhl "뜻부터가 독일어로 의자라는 뜻이다. 주택개조 카페로 통창에 다양한 자리가 있어 카공하기 딱 좋다.
- 바우하우스와 현대 생활 지난해 바우하우스 100주년이라며 한참 떠들썩(?) 한 분위기에 이 전시를 꼭 보고 싶었으나 도무지 시간을 뺄 수가 없었는데 다행히도 전시 기간이 길어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 바우하우스 바이마르 BAUHAUS WEIMAR 1919~1925 독일어로 건축을 뜻하는 '바우(Bau)'와 집을 의미하는 '하우스(Haus)'를 조합한 말 '집을 짓는다'라는 뜻의
- 바우하우스, 독일의 디자인학교 모더니즘의 대표적인 건축가 월터 그로피우스는 1919년 독일 바이마르에 예술.디자인학교 바우하우스를 설립합니다 독일어로 '집을 짓는다' 는 뜻의 하우스바우를 따와 학교이름을 바우하우스로 지은것인데요 교장선생님이 건축가라 그런건지 학교의 외관이 상당히 현대적인 디자인입니다 < 바우하우스 창립 선언문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