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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많은 상금을 번 프로게이머는?
올해 1위는
도타2
종목에서 활동하는 '쿠로키' 쿠로 타카소미였다. 그는 올해 약 26억 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소속팀 팀 리퀴드가 지난 8월 총 상금 261억 원 규모의 국제
대회
디 인터내셔널7에서 우승을 차지한 까닭이다. 소속 멤버 5인은 우승 상금으로 받은 117억 원을 나눠가졌다.
blog.naver.com · 2017.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