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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여름 도쿄 후모저모 (2) 카페파울리스타는 언제 와도 편안합니다 커피도 제입맛에 맞고요 음식은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키쉬가 유명하다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대단한걸 기대하지는 마시고ㅋ 1916년 우리나라로 치면 일제강점기에 개업했군요 요즘 어떤 배우의 증조할아버지 친일로 뜨겁죠 @미츠코시 긴자 지난번 신주쿠 이세탄처
- 2025 도쿄 2. 굿몰닝 귀여운 오니기리 집에서 아침을 먹고 귀여워... 살걸 그랬냐... _ 각자 헤어져서 언니는 쇼핑하고 나는 원단 보러- 귀여운 리버티 원단 왕창 구경하고- 근데 일본 갈 때마다 되도록이면 원단, 부자재 많이 보려고 하는데요…알죠.... 동대문이 짱짱이셈... 여기도 맛있어 보이네
- 도쿄 1~2 일차 택시 타고 인천공항. 갈만하네. 1시간도 안 걸리는 데다 5만 원 중반이었나 나와서 공항버스랑 큰 차이 없었다. 새벽 비행기 때 이용할 의향 100퍼! 톨비도 왕복으로 받을 줄 알았는데 오는 비용만 받아서 조금 놀랐다 새벽부터 왔더니 출국심사 일사천리였다 이렇게 빨리 끝난거 최근 처음인
- 일본 도쿄 록본기 국립신미술관 피카소 전시를 보다,2 일본 도쿄 록본기 국립신미술관 피카소 전시를 보다,2
- 추석 도쿄 가족 여행 계획 버전 2 예약 사이트 일본 호텔 사진은 교묘한 편집이 판을 침. 근데 엑스트라 베드만큼은 쿠션 실태를 짐작은 할 수 있게 정직하게 사진에 흔적을 남김. 기존 침대와 높이 차이라든가. 신기해. 마지막 인류애? 아니, 이 업계 원래 사진에서 방 넓이, 창문 뷰, 침대 폭 다 편집하는데 엑스트라 베드
- 도쿄 고행 2 도쿄 고행 1 연구 공간 날에 올라온 일정이 마음에 들어 덥썩 신청하고 입금 완료 후 예비 모임에서 하루 3만보 이야길 들었다 고생 문이 열렸다 그래도 어쩌랴 선현들의 길을 따라 간다는데 ㅎ 도쿄대 야스다 강당 감회에 젖는다 일본 적군파 전공투 이후 이들은 지방으로 하방했다 우린 DJ의
- [2026 봄 도쿄] (2) 맛있는 라멘을, 스트리트에서! 나리타 공항에는 11시 20분쯤 나왔다. 도착 자체는 11시 전에 했는데, 입국심사하는데 사람들이 꽤나 있어서 기다리면서 도쿄 시내로 가는 방법을 검색했다. 물론 출국 전에도 검색은 했지만 최종 체크 겸 나리타 공항은 막 인천공항처럼 넓지는 않았지만 있을 거 다 있는 곳이었다. 수도와
- ● 금리의 역습, 도쿄 파워커플은 살아남을까(feat. 버블 붕괴론) (2-2) 일본은 대출 금리가 0%대인 데다,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 세금을 깎아주는 혜택(주택론 공제)까지 있거든요. 무엇보다 소득이 높다 보니 부부가 둘 다 대출을 신청하면(페어론) 1억엔까지도 거뜬히 은행 대출이 나왔고요. 대출 기간을 35년에서 50년으로 늘려 잡으면 이보다 대출 한도를 더
- 도쿄 미슐랭 1스타 스시 하시모토 鮨 はしもと (2) 약 한 달 만에 하시모토 두 번째 방문.(이런 호사를 누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흑흑) 이번에는 맨 끝 쪽에 앉아서 대각선으로 보이는 나비. 점심 스시였는데 하시모토에서 술 안 먹는 건 아닌 거 같아서,, 첫 잔은 우부스나 우부스나 안 좋아한다고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문치가자미,타코
- 2606 여름 도쿄 여행사진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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