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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 극복한 한국 여자농구, 사상 최초 남녀 원정 동반 금메달 도전
중국은 226㎝의 신장을 자랑하는 거인
센터
장쯔위와 190cm대 장신 포워드들을 대거 보유하여,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됐다. 한국(14위)은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랭킹에서
중국
(7위)보다 낮고, 역대 여자 국가대표 맞대결 전적에서도 이날 경기 전까지 26승 45패로 열세였다. 2019년 11월
도쿄
www.ohmynews.com ·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