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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타코집 방문에 인산인해… 멕시코 현지 언론, 주문 내역까지 공개 영상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이재성(마인츠), 김승규(도쿄), 송범근(전북) 등 대표팀 동료들과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씨가 포착됐다.
- '남아공전 충격패'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골문은 김승규(도쿄)가 지켰다. 시작은 날카로웠다. 한국은 전반 1분 만에 김민재가 강력한 헤더로 포문을 열었으나 상대 수비벽에 걸렸다. 득점 없이 전반을 마친 홍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황희찬, 백승호, 이태석을 빼고 손흥민, 김진규(전북),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를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