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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100m 메달 획득한 김영범 - 황선우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영범(왼쪽)과 동메달을 획득한 황선우가 시상대에서 기뻐하고 가운데는 금메달을 획득한 중국 핀잔러 선수. [사진=로이터 뉴스핌]
- [2026AG] '10대 3인방' 한국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 동메달…12년 만의 AG 메달 이동화(19), 김형호(18), 박흥수(18) 등 10대 선수 3명이 마지막까지 완주하며 한국 승마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안겼다. 강한수(29), 이동화, 김형호, 박흥수로 구성된 한국은 23일 일본 도쿄 승마공원에서 열린 대회 종합마술 단체전에서 총 벌점 143.50점으로 3위에 올랐다. ...
- 추성훈, 일본 '어깨빵'에 분노…스윙스와 직접 나섰다 전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일본에서 벌어지는 '어깨빵' 행위에 분노해 직접 이들을 잡기 위해 도쿄 시내로 향했다. 추성훈은 26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서 래퍼 스윙스와 함께 도쿄 시내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 [2026AG] "선수 보호 차원"...부상 김우민, 자유형 400m 출전 포기 대한수영연맹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계영 400m 예선이 끝난 뒤 "어깨 부상으로 인한 통증과 선수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25일 예정된 남자 자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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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이슈] ‘동료 위한 투혼’ 김우민, 자유형 400m 기권… 2연패 무산
대한수영연맹은 24일 “어깨 부상으로 인한 통증과 선수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김우민이 25일 열리는 남자 자유형 400m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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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하이라이트] 8년 이어온 배영 100m 메달 행진… 이주호, 세 대회 연속 銅
이주호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경영 남자 배영 100m 결승에 출전해 53초94를 마크해 3위에 올랐다. 출전 선수 10명 가운데 쉬자위(중국·51초98), 다케하라 히데카즈(일본·53초93)에 이어 경기를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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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하이라이트] 황선우-김영범, 자유형 100m 동반 결승행… 판잔러와 메달 다툼
황선우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48초13을 기록했다. 5조에선 판잔러에 이어 두 번째로 경기를 마쳤고 , 전체 출전 선수 43명 중에서도 2위에 올라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승
- 추성훈, 일본 '어깨빵'에 분노…스윙스와 직접 나섰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일본에서 벌어지는 '어깨빵' 행위에 분노해 직접 이들을 잡기 위해 도쿄 시내로 향했다. 추성훈은 26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서 래퍼 스윙스와 함께 도쿄 시내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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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회, 故 장훈 추모… “한일 야구계에 남긴 발자취 오래 기억될 것”
프로야구 은퇴 선수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가 고(故) 장훈 해설위원을 추모했다. 이날 일본 매체 TBS 뉴스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장훈은 지난 9일 일본 도쿄 내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 '김우민 투혼' 한국 계영 400m 4위로 결승행…박시은, 평영 200m 예선 2위(종합)[나고야AG] 김우민~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호준(제주시청)~김민섭(경북체육회)이 이어 헤엄친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함께 레이스를 펼친 6명의 선수 중 두 번째로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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