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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도지사실 문 열려 있어...소통·협력 통해 재정위기 극복하자"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된 경기도 재정적자 원인에 대해 민선 8기 당시 예산 집행 및 편성 부서와 도지사 간의 소통 부족을 주요 원인으로 진단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6일 주간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추미애 지사는 지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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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목소리 도정에… 전북 '열린 도지사실' 첫발
전북도청서 진행된 '열린 도지사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직접 반영하는 현장 소통 창구인 '열린 도지사실'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추미애 “도지사실 문 열려 있어”…첫 도정질문 뒤 소통 행보 추미애 경기지사는 4일 “도의회와 집행부는 도민의 삶을 위해 함께 해법을 만들어가는 관계”라며 도의회와의 소통·협력 의지를 밝혔다. 추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지난 2∼3일 취임 후 처음으로 진행한 도정질문을 언급하며 “그동안 확인하고 고민해 온 내용
- 추미애 "도지사실 문은 언제나 열려"…첫 도정질문 뒤 의회에 '소통' 강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첫 경기도의회 도정질문을 마친 뒤 "도지사실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며 도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했다. 추미애 지사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틀간의 첫 도정질문에서 그동안 확인하고 고민해 온 내용을 가능한 한 솔직하게 말씀드리고자 했다"고
- 박수현 충남도지사, 충청정신·통하는 도지사실 1호 결재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1일 집무실에서 1호 결재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통하는 도지사실 추진 계획서에 서명했다.
- 박수현 충남지사 1호 결재는 '충효예'·'열린 도지사실' 박수현 충청남도지사가 민선 9기 첫 결재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과 도지사실 개방을 선택했습니다. 박 지사는 어제(1일) 집무실에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통하는 도지사실 추진 계획'에 서명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 박수현 충남지사, 충효예 충청정신·통하는 도지사실 '1호' 결재 박 지사는 오늘(1일) 도청 집무실에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통하는 도지사실 추진 계획서'에 서명하며 본격적인 추진을 대내외에 알렸습니다.
- 박수현 "도지사실 CCTV 설치 검토…면담은 기록" 박 당선인은 어제(22일) 당진에서 열린 '도민과 통하는 충남' 타운홀 미팅에서 "도지사실에 CCTV를 설치하고 도지사실 출입문은 항상 열어두겠다"고 말했습니다.
- 충효예 충청정신·통하는 도지사실 '1호' 결재…“사람 중심 충남 완성”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1일 집무실에서 임기 1호 결재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통하는 도지사실 추진 계획'서에 서명하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도지사실 CCTV설치 등 소통행정 강조 '도지사실 문도 활짝 열겠다'고 공언했다. 박 지사는 취임 전 도민들과의 타운홀 미팅에서도 자신의 휴대폰 전화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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