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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백일홍 - 도종환 시인
함께 있다 돌아서면 돌아서며 다시 그리워지는 꽃 같은 사람 없는 게 아니어 가만히 둘여다보니 한 꽃이 백일을 아름답게 피어 있는 게 아니다 수없는 꽃이 지면서 다시 피고 떨어지면 또 세 꽃봉오릴 피워올려 목백일홍나무는 환한 것이다 꽃은 져도 나무는 여전히 꽃으로 아름다운 것이다 ♣ 함께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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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종환 시인 <고요로 가야겠다>
✍ 도종환 시인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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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추천 시인추천 좋은시 책선물 창비 시선집 도종환 시인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中 「폭설」 도종환 시인 북토크 후기
시집추천 시인추천 좋은시 책선물 창비 시선집 도종환 시인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中 「폭설」 도종환 시인 북토크 후기 폭설 도종환 눈이 얼마나 쏟아지는지 강 건너는 지워져 보이지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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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시인, 박경리문학관서 현대 문학과 삶의 질문 강연
도종환 시인 신작 시집 중심으로 시와 삶의 본질적 질문 탐구 박경리 생명 사상과 문학적 연대 확장하는 뜻깊은 소통 장 마련 하동 박경리문학관, 다양한 문화 행사로 기념사업 활발히 진행 도종환 시인은 신작 시집 『고요로 가야겠다』를 중심으로, 상.......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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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시인> 시는 어떻게 내게 왔는가 (1) – 파블로 네루다가 말한 ‘시가 시작되는 순간’
시는 어떻게 내게 왔는가 (1) – 파블로 네루다가 말한 ‘시가 시작되는 순간’ 좌절과 상실에서 시작된 나의 문학 | 시는 어떻게 내게 왔는가 (2) 자식 노릇도, 부모 노릇도 여전히 힘든 우리들에게 | 도종환『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2』 도종환,상현(上弦)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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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도종환 시인, 김선우 시인
제36회 편운문학상 수상자로 도종환 시인과 김선우 시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도종환 시인의 시집『고요로 가야겠다』, 김선우 시인의 시집 『축 생일』이 선정됐다. 도종환 시인/ 1954년 충북 청주 출생. 1985년 『실천문학』에 「마늘밭에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blog.naver.com ·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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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육사 문화예술학교 아카데미 1강 도종환 시인 “고요로 가야겠다, 거기 시가 있다”
2026.04.23.(목)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2026 이육사 문화예술학교 아카데미 첫 강의 막이 올랐다. 1강은 도종환 시인의 "고요로 가야겠다, 거기 시가 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사실 시라는 것이 참으로 어렵게만 느껴진다. 학부생 때 시 수업을 들었어도 너무나 난해했고, 수
blog.naver.com ·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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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가을엽서
이쯤에서 무언가 비슷한 느낌의 시인 한 명이 떠오르지 않는가? 그렇다. 같은 1989년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당했던 또 한 명의 시인이 도종환 국회의원이다. 공교롭게도 두 분 모두 진보 성향의 정치활동을 펴고 있는데 도종환 국회의원이 제도권 진보 성.......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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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시인 도종환 하면 나에게 두 가지로 기억된다. 1986년 12월에 출간된 도종환 시인의 '접시꽃 당신'은 당시 신드롬이 발생하여 각 집마다 이 시집이 없는 집이 없을 정도였다.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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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시인(1954~) 충북대 국어교육과 졸업, 동대학원을 거쳐 충남대에서 박사학위 취득 1984년 동인지 《분단시대》에 외 5편의 시를 1985년 《실천문학》에 를 발표하며 등단.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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