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4월 근황 : 집사가 되었다. 적응은 어느 정도 했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것들이 튀어나와 매일이 도전 같은 날들을 보내고 있다. 일은 바쁘고, 여행 계획도 없어 딱히 블로그에 쓸 것도 없는... 뜬금없이 고양이?! 는 아니고 원래 나도 남편도 고양이를 좋아해서 언젠가 고양이를 키우자고 계속 이야기했었다.
- 기장 동부산카페 더가마 개와 고양이 다 좋아하는 우런니. 나는 냥펀치 맞을까봐 함부로 도전 못하는데 우런니는 거침없이 다가감. 우리가 주문한 음료와 디저트들. 소꿉놀이 하듯 예쁘게 나와서 참 좋다. 나는 젤라또세트 주문했었나보다. 예쁜 양갱은 맛도 좋았다. 너무 귀여운 냥이 젤리. 또 가고 싶은 기장 동부산카페 더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