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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상 빈곤층'와 '정책상 빈곤층'이 다른 사회, 기준중위소득을 주목하라 복지 확대를 막으려는 재정 보수론이 힘을 얻을수록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비와 전 국민 복지 기준선은 동반 하락한다. 문제는 기준중위소득이 사용되는 곳이다. 실제 최저생계비는 1999년 도입 당시 도시근로자가구소득 40%에서 출발했으나 2015년에는 30%로 하락했다.
- 1분기 영업이익 감소 보안 상장사 15곳 어디...적자 3배 확대한 곳도 올해에도 국가 망보안 체계(N2SF) 도입에 따른 수혜로 실적 개선이 점쳐지고 있다.휴네시온과 마찬가지로 N2SF 도입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싹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반 반면 매출액은 올해 1분기 83억3100만 원으로, 전년 동기(77억2500만 원) 대비 증가했다.지란지교시큐리티는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동반 하락했다.
- 부산 보호아동 과반 시설行…'가정위탁' 여전히 어렵다 부산에서 신규로 발생한 보호 대상 아동 가운데 가정보호를 받게 된 비율은 지난 2020년 30%에서 2021년 44%로 크게 늘었지만, 수년째 40%대 박스권에 갇혀 증가세를 보이지 사회적 인식 낮고…제도적으로 '가족' 인정 못 받아 이 같은 구조적 정체는 제도 도입 23년째에도 떨어지는 사회적 인지도와 직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