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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올림픽 돕는 건 응당한 일...북남 당국 시급히 만날 수 있을 것 북남 당국 시급히 만날 수 있을 것"[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1일 신년사] 동계올림픽 관련 전향적 자세 직접 밝혀 18.01.01 12:41l최종 업데이트 18.01.01 14: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 연합뉴스관련사진보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올해 2월로 예정된 평창 동계 올림픽에 대해 "한 핏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행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
- 심판도 동업자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진 = 조종규 심판 위원장 ⓒ KBO 홈페이지] 야구의 맛을 좀더 진하게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중 하나인 레너드 코펙트의 '야구란 무엇인가(The new thinking F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