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옥
인물김용옥(金容沃, 1948년 6월 14일~)은 대한민국의 철학자, 종교학자, 사상가, 한의사, 대학 교수이다. 본관은 광산이며, 호는 도올(檮杌)이다.
- 직업
- 철학자, 작가, 예술가, 한의사, 언론인, 대학 교수
- 출생지
- 미군정기 충청남도 천안군 천안읍
- 소속
- 순천대학교 석좌교수 · 세명대학교 석좌교수 · 한신대학교 석좌교수
- 학력
- 서울 보성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철학 학사 국립 타이완 대학 철학 석사 일본 도쿄 대학 철학 석사 미국 하버드 대학교 철학 박사 원광대학교 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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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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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대기업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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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동학혁명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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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정치와 트럼프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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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애절양'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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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을사년부터 지금까지 120년 ~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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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의 명량해전 전날 난중일기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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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이 아니고 '동학혁명'이다 [도올 김용옥]
블로그
- 도올 김용옥
- 도올 김용옥 https://youtube.com/shorts/_ZosNMJ1Jpc?si=3EyTiu4p36WabCHi
- 도올 김용옥 한의사가 된 사연
- 도올 김용옥 93, 부마항쟁의 의미 https://youtu.be/9Tc7V782ATA
- 농촌의 인구 소멸로 농촌이 무너지면 도시도 무너진다 ㅡ 도올 김용옥 ㅡ 그럼에도 정치권의 대책은 너무 더디며 조족지혈 현상 https://youtube.com/shorts/3D3r9FK0_Wg?si=A8XVED9r8ZO9Ev6c
- <반헌법행위자열전> 출간보고회와 도올 김용옥 선생 특별강연 #도올 #김용옥 선생 기념 강연이 있습니다. 2부 행사 참여자는 준비된 버스를 타고 모란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시민모임 #독립 이 후원단체로 참여합니다.
- 도올 김용옥 81, 가진 사람이 더 갖게 될 것이다. https://youtu.be/P8WuQTqbHcA 순도가 높은 사람이 더 갖게 된다는 표현이다. 순도란 자신의 영적소명을 실행하는 정도를 뜻한다.
- 붓다가 전하는 말/금강경강해/도올 김용옥 초파일이 되면 절에 가서 연등을 다는 가정에서 자라났으면서도 나는 불교신자가 되지 못했다. 어렸을적 할머니를 따라 절에 다니면서 익숙해진 기복 신앙으로서의 불교와 한용운의 ‘님의 침묵’을 통해 얼핏 알게 된 ‘색즉시공 공즉시색’ 여덟 글자의 피상적 내용이 내 불교의 전부였다. 그런 나에
- 지금 종교 가르침은 사기다/도올 v=HsK5qVUEMyU&si=GsziROR1BaXG-OSP 영상의 주요 내용과 도올 김용옥 선생이 '종교는 사기'라고 언급한 이유 ㅇ 이 영상은 [도올의 성리학개론 3화] 로, 도올 김용옥 선생이 공자와 《논어》의 본질, 그리고 한국인의 유교적 상식 문화에 대해 해설하는 내용임 공자라는 인물의 본질 공자는 스스로를 특별하거나 신격화된 성인으로 포장하지
- <도올이 본 부마 시민혁명> 김용옥 김용옥 동양고전을 새롭게 이해하는데 반백년의 시간을 투자해 오신 도올 김용옥 선생님이 최근 근현대 국학을 통해 현대사를 새롭게 인식하는 책들을 출간하고있다. 2026년 7월에 출판한
뉴스
- 도올 김용옥 "10월항쟁, 민족적 상식의 출발점 삼아야" 도올 김용옥(78) 한신대 석좌교수가 대구에서 시작된 10월항쟁을 한국 현대사의 비극이자 민주주의를 향한 저항의 출발점으로 재조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李,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던 도올 김용옥 "지지율 연연 마라" 철학자 도올 김용옥 선생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올바른 신념을 갖고 나아가면 국민이 믿어줄 것”이라며 격려를 보내면서도, 부동산 정책과 인사 문제 등을 두고 뼈 있는 조언을 건넸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25년 7월 24일 도올 김용옥 선생과 오찬을 가진 모습.
-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 연연 말고 소신대로"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철학자 도올 김용옥 선생이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새 시대의 새로운 리더십에 적합한 인물이 우리나라를 이끌고 있다"고 평가하며, 지지율에 연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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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내 대통령 흔들기, 盧 탄핵 전조와 유사”…추미애 발언 비판
, 내부에서 이러는 것은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며 “지금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다 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이 발언은 방송 게스트로 참석한 도올 김용옥 선생이 “새로운 리더십
-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대통령" 주장 주장한 유시민 작가는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지난해 5월 15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이재명 전 대표가 유시민 작가, 도올 김용옥 선생과 새 정부의 과제 등을 주제로 대담한 영상이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유튜브 채널을...
- "유시민, 李대통령 깔봐" "잠 설쳐"...장관부터 민주 5선 의원까지 격분 작가의 비판에 더불어민주당 5선 의원은 “잠을 설쳤다”, 현직 장관은 “저주”라고 반응했다.지난해 5월 15일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이재명 전 대표가 유시민 작가, 도올 김용옥 선생과 새 정부의 과제 등을 주제로 대담한 영상이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
- 조선후기 노론 질서와 여성 신성의 전환 [신화에서 선민까지 한민족 정체성의 문화사적 발견-기고] 17세기 예학(禮學)의 등장과 여성 주체성의 재편 도올 김용옥 선생은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사람이 어질지 못하면 예가 무슨 소용인가(人而不仁 如禮何)”라 단언하며, 예(禮)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