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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548> 정월대보름 무렵 매화 시 읊은 18세기...
(不知早花誰繼否·부지조화수계부) 위 시는
도암
(陶菴)
이재
(李縡·1680~1746)의 ‘날마다 매화 아래에 가다’...
www.kookje.co.kr ·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