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LH, 수락산역·대림역 인근 도심복합 예정지구 지정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지하철 역세권인 수락산역과 대림역 인근 2곳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워 장기간 정체된 노후 도심에 공공이 주도해 주택을 신속히 공
-
서울 용산·서초 등 도심복합 후보지 11곳에 1.8만호 공급
[앵커]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과 서초구 이수역 일대 등 11곳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정부는 총 1만 8천 가구를 공급하겠다며 오는 2030년 하반기 착공이 목표라고 밝혔는데요, 속도가 관건입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11곳이 도심복합사업
- 서울 도심복합 3년 만에 새 후보지…11곳에 1만7881호 추가 서울 용산 효창공원앞역과 양천 염창역, 서초 이수역 일대 등 11곳에 약 1만8000호 규모 주택이 들어선다. 정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를 선정한 것은 3년여 만이다. 내년 상반기 예정지구 지정을 거쳐 2030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는 도
- [단독] 서울시 협의 지연에 도심복합 9282호 발 묶여…후속 2만호도 대기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서울시의 사전기획협의 절차가 지연되면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기획 협의가 지연된 5개 지구의 주택 공급계획 물량은 9282호이며, 후속 협의를 기다리는 12개 지구까지 합치면 지연·대기 물량은 약 3만호에 이른다. 7일 국회 국토교
- [8·13 공급대책] "도심서 더 빨리"…정비사업·1·29 부지 착공 앞당긴다 서울 재개발 재건축은 과거 10년 평균인 연간 2만2000호 이상의 착공을 지원하고 도심복합 소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8000가구를 추가 착공한다는 목표다. 1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 주택 공급할 '학교용지' 발굴 나선다…도심 공공주택 이달 발표 이달 중 서울 내 도심복합 사업 후보지도 발표한다.택지 공급을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자체 주택 공급을 선언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