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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루, 삿포로 맥주 박물관, 스스키노 거리 _ 홋카이도 여행 3일차 0619-2 이때 시각이 오후 1시가 가까워 온다. 사코탄 반도에서 여기까지 1시간 20분 정도 걸린 셈. 란 뜻은 '모래 속을 흐르는 강'이란 뜻이라고. 오타루는 '오겡키데쓰카'란 대사로 유명한 영화 의 배경이었고 가수 조성모의 뮤직비디오 도 이곳에서 찍었다고. 그만큼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박물관 같은 도시.
- "박지현 각 지역마다 이것 다르다" 기획사 깜짝발표 이럴수가...ㄷㄷㄷ 박지현 전국 8개 도시 투어 콘서트 개최! 팬들 반응 폭발, 트로트 역사 새 기록 세우나? 팬들 사이에서는 "드디어 우리 지역에도 온다", "박지현 보러 무조건 달려간다"는 들뜬 반응이 쏟아지고 있답.......
- 앨빈과 슈퍼밴드(2007, Alvin and the Chipmunks) 제대로 불량한 힙합 전사들이 온다! 얼떨결에 집 잃은 세 다람쥐 악동의 짜릿한 가수 데뷔 LA의 유명한 음반사 로비. 도시 외곽 숲 속의 나무에서 살아가던 다람쥐 앨빈, 사이먼, 테오도르는 살던 나무가 잘려나가는 바람에 얼떨결에 음반사에 안치된 트리 위에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