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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의재구성] "도시 전체가 흔들렸다"…베네수엘라 덮친 '사상 최악' 강진 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2 이상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하며 수도 카라카스를 비롯한 전국이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도심 건물은 무너지고 공항 시설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미 지질조사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대 10만 명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영상
- “손톱 하나 안 다쳤어요”…140톤 콘크리트 잔해 속 8일 버틴 남성 기적 생환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지진으로 도시 곳곳의 건물이 붕괴된 지 8일 만에 한 남성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위에서 쏟아진 건물 잔해가 도리어 단단한 '보호막' 역할을 해주면서, 남성은 크게 다친 곳 없이 구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구조
- 강진 잔해속에서 29일간…숨진 주인 곁 지킨 푸들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5500명 이상이 숨진 가운데,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 29일 동안 갇혀 있던 푸들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2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23일 라과이라주에 위치한 항구 도시 카티아 라 마르에서 푸들 ‘베일리’가 지진 잔해 속에 갇힌 지 29일 만에 구조됐다.
- 베네수, 지진으로 32명 사망·700명 부상…피해 급증 우려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오후 6시쯤, 베네수엘라 북부 도시 모론 인근에서 강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현재까지 최소 32명이 숨지고 70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날 밝자 사라진 도시…사망자 235명 급증·건물 250채 파손 【 앵커멘트 】 최악의 강진이 덮친 베네수엘라는 날이 밝자 도시 자체가 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먼저 정민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규모 7이 넘는 연쇄 지진으로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된 베네수엘라. 날이 밝자 폐허가 된 도시가 고스란히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날 밝자 사라진 도시…사망자 235명 급증·건물 250채 파손 【 앵커멘트 】 최악의 강진이 덮친 베네수엘라는 날이 밝자 도시 자체가 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 기자 】 규모 7이 넘는 연쇄 지진으로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된 베네수엘라. 날이 밝자 폐허가 된 도시가 고스란히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주요 외신은 수도 카라카스의 건물이 무너지고 시민들이 울부짖는 등 아비규환으로 변한 도시 모습을 긴급 타전했다.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베네수엘라 카리브해 해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