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박현규 대구시의원 "도시철도 4호선 차량형식 결정 근거 공개하라" 대구시는 지난 9월 10일 도시철도 4호선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의회, 시민단체, 관련 학회 등의 관련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도시철도 4호선 공론화위원회'를 박 의원은 "도시철도 4호선의 차량 형식 결
- [부산소식]교통공사-HF, 사상역에 건강기부계단 조성 등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교통공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와 함께 도시철도 1호선 연산역 수유실을 리모델링하고 2호선 사상역에 건강기부계단을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해 9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도시철도 공간을 활용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인천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출퇴근 수요 감소로 도시철도 이용객은 줄어드는 반면, 귀성·성묘객 증가로 고속·시외버스와 여객선 등 중·장거리 교통수단의 이용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폭염 속 급식실, 거대한 찜통"…민주노총 폭염 감시단 발족 민주노총 대전본부가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사장과 급식실 조리실 등 폭염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감시에 나선다. 한편 민주노총은 전국적으로 640명의 폭염감시단을 구성해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사업장 폭염 실태 점검과 개선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