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대구 도시철도 4호선, 공론화위에서 결정한다 대구시가 철제 차륜(AGT)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인 도시철도 4호선에 대해 소음 문제와 도심 경관을 해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공론화위원회를 꾸려 시민 의견을 다시 듣기로 했다. 10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공식 출범한 '도시철도 4호선 공론화위원회'는 시의회, 시민단체, 관련 학회 등의 추천을 받은 후보 중 관련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 6대 도시철도 무임승차 눈덩이 "국비로 메워야" 한병도 원내대표는 "도시철도 무임수송은 국민 이동권과 직결된 중요한 교통복지 제도"라며 "운영기관과...
-
[부산소식] 도시철도 연산역 수유실 리모델링, 사상역에 건강기부 계단
(부산=연합뉴스) ▲ 도시철도 연산역 수유실 리모델링, 사상역에 건강기부 계단 = 부산교통공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HF)와 함께 부산도시철도 1호...
- 대구 도시철도 3호선 단전…일부 구간 운행 차질 [대구=뉴시스] 김진호 기자 = 7일 오후 대구 도시철도 3호선에서 전력공급 장애가 발생해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 전국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 7754억…한병도에 "국비 지원해야"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무임 수송 손실에 대한 국비 보전... 전국 6개 도시철도 기관 노사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 부산교통공사 도시철도 노·사 대표들, 與 한병도와 간담회... '무임손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차량 방식 ‘시민 뜻’으로…공론화위원회 첫발 대구 도시철도 4호선 건설과 관련해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론화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공론화위원회는 시의회, 시민단체, 학회 등의 추천을 받은 후보 중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이시아폴리스까지 12.6㎞를 잇는 대구 도시철도 4호선 건설사업은 2
- 대구 도시철도 4호선 'AGT' 방식 아닌 '모노레일'로 확정해야 ⓒ 대구시의회 대구도시철도 4호선(엑스코선)의 차량시스템을 둘러싼 논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모적인 갈등을 끝내고 검증된 '모노레일' 방식을 조속히 확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원우 대구시의원(동구1)은 2일...
- 대구 도시철도 4호선 'AGT' 방식 아닌 '모노레일'로 확정해야 이원우 대구시의원(동구1)은 2일 열린 제3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시철도 4호선은 더 이상 차량시스템을 둘러싼 논쟁과 재검토 속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 서울교통공사 "도시철도 부가세 영세율 현행 유지 필요"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서울교통공사는 정부 세제개편안대로 도시철도 건설용역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영세율이 끝나면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매년 수백억원을 추가 부담할 것으로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