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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숲이 식힌 도심, 전기료 1조3334억 원 절약 산림과학원은 산림이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해 절감하는 전력의 경제적 가치가 1조3334억 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20년(6669억 원) 대비 2배 정도 늘어난 수치다. 도시 열섬 완화 기능은 산림과학원이 평가·발표하는 12개 산림공익기능 중 하나다
- 산림청 “도심이 시원해진다”…폭염 해법으로 떠오른 '도시바람길숲'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시숲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핵심 기후대응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 산림과학원, 도시숲 폭염·열대야 낮추는 '천연 에어컨' 입증 “도심보다 최대 1.8℃ 시원했다” 도시숲이 여름철 폭염과 열대야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산림과학원 “도시숲, 도심보다 최대 1.8도 낮다”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시숲이 기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서울 도심과 도시숲 유형별로 여름철 기온과 습도를 연속 관측한
- 경기도 "폭염·미세먼지 잡는 도시숲 확충으로 탄소중립 이끈다" 경기도가 도민들이 일상에서 걷고 쉬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활권 녹색쉼터를 대거 소개한 가운데 도시숲이 지닌 탄소중립 효과와 환경적 영향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