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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18 한여름 밤의 한강 오늘이 아닌, 어제 퇴근하고 도서관에 책 반납/대여하고서 한강까지 걸어갔다. 도서관에서 한강 가는 길~ 여전히 좋은 월드컵대교의 불빛.
- 주간 기록.31 . +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는 길. !! 월명동 골목 사이사이를 잘 걸어다니시다 보면 작은 연못도 보실 수 있어요. 지금은 연꽃이 이-쁘게 피어 있습니다!! + 카페 위클리.
- 코엑스 삼성역에서 지하철을 내려서 사무실로 가는 길 헐 ~ 이 친구들은 아예 여기다가 전을 폈네요 의자를 식탁으로 ㅋㅋ 별마당도서관 외국인들이 많이 보입니다 서울 여행의 필수 코스 인가 보네요 이분들이야말로 진정으로 도서관에 오셨군요 ㅎㅎ 언제나 붐비는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입니다 많이 많이들 놀러 오세요 ~
- 광양 중앙도서관의 특별한 공간 시니어 독서 쉼터 도서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우리를 맞이하는 것은? 바로 도서관 게시판이죠. 중앙도서관의 프로그램들과 소식들이 이곳에 모여있답니다! 광양시 올해의 책도 보이네요! 별관 가는 길~ 안내 데스크와 키오스크가 함께 있답니다! 제가 오늘 중앙도서관에 온 이유는 광양시가 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으로 책을 가까이하며 건강한 문화생활.......
- 오늘의 착장 도서관에 책 반납하고, 생필품 구매하고, 장도볼겸, 나가는 길. 날이 선선한것이 좋다.
- 구립응암도서관: 재개관 후 첫 방문_2026 길 위의 인문학 <생의 감각> 1부 시간 감각: 삶과 죽음 1강 후기 올해 3월 초 구립응암도서관이 재개관하고 나서 처음으로 도서관에 방문했다. "2026 길 위의 인문학" 1부 '시간 감각 : 삶과 죽음' 1강 '삶과 죽음의 심연, 멈추어진 시간의 재개관 후 도서관 명칭은 구립응암도서관으로 바뀌었다. 2026 길 위의 인문학
- 통쾌한 철학, 혹은 위로의 철학 영화를 보러 가는 길 신도림역에서 내려, 구로 도서관에 잠깐 들르다. 신간 도서 섹션에 「하이퍼 객체」라는 책이 눈에 들어온다.
- 여름이 왔다 고향집 가는 길 마트에 들러서 쌈싸먹을 소불고기 거리를 샀다. 운동 마치고 도서관에 공부하러 가는 길에는 저녁식사로 냉모밀 한그릇. 완연한 여름날씨가.......
- 현충일 - 20260606 큰맘 먹고 도서관에 갔다 문이 굳게 닫혀 있다 아 오늘은 국경일이구나 그때서야 현충일이 생각 났다 길 가에는 태극기 하나 안 보인다 프랜카드도 없다 국립묘지에는 누가 다녀 왔을까 날이
- 2026.6.28 아내와 같이..(인제기적의 도서관, 38Coffee, 가리산자연휴양림) 오늘은 중국식이 아닌 한국식 잡채...ㅎㅎㅎ 콩나물을 넣었더니 아삭아삭하니 맛이 좋네요..ㅎㅎ 어제 아내랑 인제 기적의 도서관에 가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오늘은 인제로 나섰습니다.ㅎㅎ 나서기 전에 날이 너무 좋아 기분이 좋아집니다.ㅎㅎ 하늘이 정말 파랗고 미세먼지 하나 없는 깨끗한 날...ㅎㅎ 차를 타고 광치령을 건너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