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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동 608번지, 도봉구 최초 '준공업지역 주택 재개발' 추진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창동 608번지 일대를 도봉구 준공업지역 주택 재개발 사업 첫 사례로 추진하고자 정비 계획 수립 및 정비 구역 지정 용역에 도봉구 준공업지역 주택 재개발 사업은 이번이 첫 사례다. 구는 지난달 정비 계획 수립 및 정비 구역 지정 용역사를 선정하고 이달 2일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 도봉구, 음식물 감량기 부산물 배출기준 변경 홍보 강화 "관련 조례가 개정되고 시행된 지 반년이 지났지만 변경된 배출기준을 모르는 주민들이 여전히 많다"라며, "주민들이 달라진 배출기준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도봉구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시 도봉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