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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호 강원도의원, 신림면 주민들과 지방도 597호선 개선 논의 의원은 지난 20일 신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14개리 이장과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도 관련 주민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에서는 주민들이 실제 도로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을 중심으로 개선 요구가 제기됐다.주민들은 지방도 597호선과 관련해 도로 우수가 마을 토지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시설 설치를 비롯해 과속방지턱 설치
- “매연·소음 더는 못 참아”…군포복합화물터미널 이전 촉구 확산 주민과 시민단체가 시설 이전을 요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예고한 데 이어, 시와 시의회도 정부를 상대로 강경 대응에 나섰다. 25일 군포IFT 주변 도로 곳곳에는 ‘복합물류터미널 완전
- 서울 중구, 2학기 개학 앞두고 어린이보호구역 35곳 안전 점검 서울 중구가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어린이 통학로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시설 정비에 나선다. 점검반은 통학로의 도로 파손 여부와 교통안전시설 훼손 상태를 비롯해 보행을 방해하는 불법 광고물과 무단 적치물
- IBK기업은행,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억원 기부 [사진=IBK기업은행] 이번 기부금은 침수 피해와 도로 유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사회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 구호와 피해 시설 복구에 쓰이며, 기...
- IBK기업은행, 남부지방 수해 복구 성금 2억원 기부 전달된 성금은 주택·상가 침수와 도로 유실, 농경지 피해 등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피해 시설 복구에 쓰인다.
- 장성군, 교통환경 개선사업 추진…회전교차로·보행환경 정비 전남광주 장성군이 지역 곳곳의 교통 위험요인을 줄이고 도로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장성군은 19일 지역 내 6개 지점에서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동화면 회전교차로는 공사를 마쳤으며, 장안삼거리 사업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기존 회전교차로에 대한 시설 정비도 이뤄진다.
- 12년 개통 지연 북중 신압록강대교 곧 개통된다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12년 전 완공된 뒤에도 북한의 건설 작업 지연으로 개통이 미뤄져온 북중 사이의 신압록강대교가 북한측 시설 공사가 완공됨에 따라 조만간 개통될 전망이라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38NORTH)가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38노스는 신압록강대교가 개통되면 북한과 중국 사이의 도로 화물 운송 주요 통과지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 전북 덮친 폭우…곳곳 침수 [뉴시스Pic] [서울·고창·익산=뉴시스]홍효식 김얼 기자 = 전북 지역에 29일 밤부터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침수 등 시설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31일 오전 기준 고창·김제·정읍·부안에는 경찰에도 도로 침수와 빗길 교통사고 등 48건의 신
- 아산시, 폭염 대응 강화…24시간 무더위쉼터 가동 충남 아산시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에 대응해 야간 휴식공간을 확대하고 도로 살수차를 추가 투입하는 등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11일 아산시에 따르면 시는 시민들이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읍·면·동별 1곳씩 무더위쉼터를 연장 운영하고 있다.쉼터별 관리인을 지정해 청소와 냉방기 점검 등 시설 관리도 병행한다.주요 거점에 설치된 스마트
- 거대한 열섬 식혀라…살수차·쿨링포그 풀가동 도심 곳곳이 거대한 열섬을 방불케 하는데, 지자체들은 살수차와 안개 분무 시설 등을 총동원해 도심 식히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김경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뜨겁게 달궈진 도로 위로 아지랑이가 이글이글 피어오릅니다. 도심 광장과 상점가는 한낮의 뜨거운 열기 탓에 오가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줄어 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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