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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도 폭염' 프랑스 물놀이하다 40명 익사…루브르 박물관도 조기 폐관 【 앵커멘트 】 유럽 전역이 40도를 넘는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한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프랑스 파리 개선문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끓어오릅니다.
- '40도 폭염' 프랑스 물놀이하다 40명 익사…루브르 박물관도 조기 폐관 【 앵커멘트 】 유럽 전역이 40도를 넘는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하라 사막에서 유입된 뜨거운 공기가 유럽 상공에 갇히는 '열돔 현상'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 동유럽도 곰 습격 공포…"EU, 곰 사냥 제한 풀어라" 【 기자 】 도로에 멈춰선 차량 운전자가 불곰에게 먹이를 던져줍니다. 피해가 심각해지자, 루마니아와 슬로바키아는 유럽 내 불곰의 보호 등급을 낮추자는 내용의 서한을 유럽연합 회원국에게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