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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옷만 입고 한강 자전거길 질주…잇단 목격담에 '눈살' [출처=유튜브][출처=유튜브] 한강 일대 자전거 도로에서 속옷만 입은 채 자전거를 타는 남성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구독자 약 8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드론라이더'는 지난 3일 '자전거 타다 만난 황당한 블랙박스 TOP7. 팬티는 너무 하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 "혼수상태 아기 순찰차에 태운 택시기사 찾습니다" (자료 = 경찰청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지난달 4일 오후 9시27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 A씨는 혼수상태에 있는...
- 선우용여 외제차 도난당했다 “새 차 샀더니 범인 잡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외제차를 도난당했던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20일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에는 ‘새 차 보러간 82세 선우용여가 홀딱 반한 2억짜리 선우용여는 “그때는 차들이 없으니 도로에서 신나게 달렸다. 선팅도 없
-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국도에서 약 20명의 자전거 이용자들이 두 줄로 대열을 이룬 채 주행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차량 통행을 방해하고 사고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2일 유튜브 채널 가 공개한 영상에는 전남 함평군의 한 왕복 2차선 국도에서 약 20명 규모의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이 병렬로 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제한속도 시속 60km인 도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