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산 교차로서 20대 음주운전…차선 변경하다 들통
사고 현장 술에 취한 20대 운전자가 부산 한 교차로에서 차선을 변경하다가 추돌사고를 당하면서 음주운전 사실이 들통났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부산서 차선 변경하다 '쾅'…알고보니 음주운전 부산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하던 20대 남성이 차로를 변경하다 다른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부산 남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 (13일) 밝혔습니다.A 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음주 상태로 부산 남구 문현교차로 범일동에서 대연동 방향으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당시 A 씨는 차선을
- "항소해달라"했는데 변호사가 항소장 안 냈다…법원 "2000만원 배상"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의뢰인이 항소를 요청했는데도 변호사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아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면 변호사와 소속 법무법인이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A씨는 C로펌의 대표변호사인 B씨를 수임하며 사건 변호를 맡겼고, A씨는 도로교통법(음주측정거부) 위반 혐의로
- 만취 운전하다 도로 시설물 들이받고 전복…60대 남성 입건 부산 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A(60대·남)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11시쯤 부산 동구 좌천동 충장고가교 입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도로에 설치된 충격흡수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
무면허 운전 걸릴까 봐…오토바이에 경찰 매달고 도주한 50대 집유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7단독 이성 부장판사는 상해, 공무집행방해,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보호관찰과 20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이 남성은 올해 5월 11일 부산 남구 일대에서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하고, 경찰의 정차 지시에 불응해 경찰관을 매단 채 도주하다 상해를
- 만취 260㎞ 운전 주한미군, 벌금 1,500만 원 선고 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기술하사관 A씨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광주 광산구에서 부산 부산진구까지 혈중알코올농도 0.223%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적발됐습니다. 이 수치는 면허취소 기준(0....
- 법원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한 택시기사 무죄"…이유는?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7단독 이성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택시 운전기사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해 12월 13일 낮 부산 해운대구
- 신호 바뀌어도 ‘쿨쿨’…만취 운전자, 현직 교통경찰이었다 부산의 한 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도로에 차를 세운 채 잠드는 바람에 동료 경찰에게 적발됐습니다.오늘(31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쯤 부산 30대 A 경사였습니다.그는 당시 차 안에서 잠든 상태였습니다.A 경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기준인 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부산경찰청은 A 경사를 도로교통법
- 새벽 3시까지 술 마시고 출근길 운전...회사원, 벌금 2000만원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아침 출근길에 운전대를 잡았다가 음주 단속에 적발된 회사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사진=프리픽(Freepik)5일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회사원인 A씨는 올해 2월 초 아침 승용차를 몰고 부산 금정구에서 경남 양산까...
- 만취운전 20대, 대학서 가로수 쾅…줄행랑 30분만에 덜미 부산의 한 대학교 교내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가로수를 들이받고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남부경찰서는 A(20대)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부산=뉴시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