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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새얀 결국 방출, 숲배구단으로 이적? 도로공사와 막장 마무리? 한국도로공사의 프랜차이즈 선수였던 전새얀 선수가 결국 팀을 떠나게 됐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도로공사 유니폼만 입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선수였기에 이번 이별은 더욱 씁쓸하게 이후 연봉 3천만 원 수준의 계약이 발표됐지만, 전새얀은 훈련 소집에 응하지 않았고 결국 구단으로부터 방출 조치를 받게 됐습니다. 여기까지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내용입니다.
- FA 리베로 최대어 문정원을 잔류시키는데 성공한 한국 도로공사 세부 조건은 3년에 연봉 3억 5천 + 옵션 5천만원으로 오직 도로공사 한 팀에서만 활약한 리그 최고의 리베로이자 팀 내 프랜차이즈 스타를 주저앉히며 차기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2017.1223 고유민[현대건설]사진n움짤 #고유민#여자배구#v리그#현대건설#배구#도로공사#직관#움짤#수원실내체육관#유민상이제 주전선수들의 체력안배 및 웜업존 선수들의 경기력 감 잡기 위한 한동안 안뛰거나 원포인터 선으로 나오던 그리고 올해 레프트 황민경 영입에 억대연봉 현질한게 있어서 고유민 비중이 줄어들 수밖에 없던걸 어떡해ㅠ 코칭스탭에겐 프런트로부터 이런저런 지시 중 연봉 높은선수들 플레잉시간 뽕 뽑으라는
- 김사니, 연봉 2억2천만 원 IBK로 전격 이적 김사니, 연봉 2억2천만 원 IBK로 전격 이적 [단독] 흥국생명은 'IBK 신연경+도로공사 보상선수' 받기로 합의 [오마이뉴스] 2014.5.31 ▲ 김사니 선수, IBK기업은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