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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백운밸리 특혜개발 의혹 9명 검찰행, 배임·횡령 혐의
이번에 수사 대상이 된 A업체의 수의계약 건은 지구 외
도로공사
(약 629억원)와 철거폐기물 처리 공사(약 84억원) 등 2건이다. 다만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로 정식 입건됐던 김 시장은 별다른 조사 없이 '증거불충분' 등으로 이번
송치
명단에서는 제외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