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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크데이 논란 역효과? 민주화 성공의 그늘 독재 권력이라는 명백한 악이 존재했고, 민주화운동 세력은 선의 세력으로 간주되었고 그 결과 도덕적 우위의 위치에 있었다. 그러나 시민들은 도덕적 이중기준으로 해석한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논란이 된 '탱크데이' 사안도 그렇다.
- 한국 소설, 일본서 'K-장르' 됐다…인기 지속하려면 실제로 일본의 출판 시장 규모는 2025년 기준 GDP의 0.3% 수준으로 위축되고 있으며, 특히 번역 문학의 마진율은 고작 3에서 5퍼센트에 불과하다는 수치를 제시했습니다. 자칫하면 정부 지원금에만 의존하는 출판사의 '도덕적 해이'를 불러와 미판매 재고만 늘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결국 이번 토론은 한국 문학의 일본 내 장르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