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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가짜 손톱”
도경완
앓은 급성 골수염, 손톱까지 잃는
이유
도경완이 급성 골수염 수술로 검지 손톱을 제거한 뒤 현재까지 가짜 손톱을 착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술 후 달라진 손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손목시계 수집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www.donga.com ·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