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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총리 “영불 해협 건너는 불법 이민자 줄일 것”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올 들어 소형 보트를 타고 영불 해협을 건넌 불법 이주민 수는 약 1만4526명. 지난달 30일 세우타 사태가 발생한 후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덴마크 등은 국경 통제 강화 방침을 잇따라 내놨다.
- 세우타 사태에 유럽 긴장…英 “바다 건너는 불법이민자 단속 강화” 입국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지난달 20일 집권한 중도좌파 성향의 앤디 버넘 영국 총리 또한 강경한 반(反)이민 정책을 천명했다.BBC 등에 따르면 버넘 총리는 2일 유럽대륙을 마주 보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올 들어 소형 보트를 타고 영불 해협을 건넌 불법 이주민 수는 약 1만452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