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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카 마시는 법|독한 술을 가볍게 즐기는 하이볼·칵테일 바로 보드카, 데킬라, 우리 전통 증류주처럼 도수가 높은 술이었는데요. 요즘은 저 도수나 논 알코올 주류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의외로 도수 높은 술을 선보이는 부스에도 관람객이 많이 몰리는 게 흥미로웠습니다.
- [데킬라] 데킬라의... 이건 뭐라 할수가 없네... 클라세 아줄 골드! 데킬라 정보 입수처 : 데일리샷 어플! 가격 : 620,000원! (이미 스포가 완료된..) 도수 : 40% 종류 : 엑스트라 아네호 + 레포사도 + 블랑코 (블랜디드.. 데킬라... 인건가...?)
- [칵테일] 혹시 데킬라 토닉은 질리셨나요..? 비슷한데 더 맛있는 도랄토는 어때요??? '첫잔은 도수는 낮지만 배는 채워주는 데킬라 토닉으로!!' '혹시.. 도랄토는 드셔보셨어요?? 데칼라토닉보단 맛이 풍푸해요' '오.... 그걸로!!!' Doralto (도수 약 10% 아래) 뭔가 복잡해 보이지만 나름 홈텐딩 하신다! 하시면 앙고스투라 빼면 다 있잖아요!! 뭐..
- [칵테일] 데킬라가 들어가는 칵테일! 마가리타! '바텐더 늘 마시던거로~' '(이미 준비중)' 마가리타 (도수 25도 정도) 1. 마가리타 잔 + 칠링 (얼음을 채워놔요!) 2. 차가워진 잔에 라임과 소금으로 리밍! 우선 데킬라! 이런 클래식한 칵테일 수록 기주의 퀄리티가 엄청 좌우되는거 같아요! 그래.......
- [데킬라] 데킬라의 끝판왕? 큰맘먹고 산.. 클라쎄? 클라세 아줄 레포사도! 데킬라 정보 1. 입수처 : 데일리샷 어플! 2. 가격 : 290,000원..? 3. 도수 : 40% 4.
- 데킬라와 위스키, 당신의 선택은? 겨울이 길고 깊은 나라에서는 몸을 녹이기 위해 도수 높은 술을 마신다는 건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 그렇다면 어떤 독주를 마셔야 좋을까? 첫번째 독주 대결은 스코틀랜드 위스키 VS 멕시코 데킬라. 과연 내 마음에 쏙 드는 독주는 무엇일까? 스코틀랜드에 위스키가 있다면 멕시코에는 데낄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