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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13주년' 부산 찾은 BTS, '노멀' 韓 버전 최초 공개 데뷔 기념일인 13일에는 80여 개 국가/지역의 영화관에서 공연을 실시간으로 관람하는 '라이브 뷰잉'이 진행됐다. '아이돌'(IDOL)의 경우, 멤버들이 댄서 50인과 경기장 트랙을 따라 대규모 퍼레이드를 펼쳐 스타디움 전체를 무대로 활용했다.
- 사랑받는 신인 유스피어, MW의 '대들보' 예약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을 제작한 이원민 대표가 세운 신생 연예 기획사 MW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유스피어(USPEER)가 1년의 공백기를 끝내고 데뷔 첫 미니앨범으로 컴백했다 데뷔 쇼케이스 당시 '대들보'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한 채나는 앞으로 생겼으면 하는 수식어로도 마찬가지로 '대들보'를 꼽았다.
- "헤어짐은 언제나 슬퍼"…그래도 카드는 '라스트 찬스' 믿는다 데뷔 9년 만에 발매하는 첫 정규앨범은 공교롭게도 카드 공식 활동의 마지막 앨범이 됐다. 뮤직비디오에서도 댄서 열 분과 단체로, 정말 페스티벌하는 듯한 그런 느낌으로 나오는데 굉장히 즐거울 거 같다"라고 전했다.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홈' 앨범에서도 첫 트랙에 실린 이 곡은 보이넥스트도어가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쓰던 소속사 연습실 일대의 우편번호에서 따와 제목을 붙였다. 부모님을 향한 진심을 편지처럼 써 내려간 '기억해줘요', 스윙 장르에 기반한 반주로 유쾌함을 살린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 댄서 30인과 함께하는 메가 크루 퍼포먼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