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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때문에 계엄 표결 미뤘다? 우원식, 주진우에 분노 추경호 재판 증언대 선 주진우 "우원식, 이재명 오기까지 계엄 해제 표결 미뤘다" 주장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 중요 주 의원은 당시 계엄 해제에 찬성표를 던진 18명의 국민의힘 의원 중 한 명이었다.
- 민주 "공소기각 확대, 李재판과 무관"…'형소법' 대국민 보고회 3일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 국민보고회'를 열고 국민의힘이 제기한 △검사 영장청구권 침해 △사회적 약자 대상 7대 범죄 전건송치의 평등권 침해 △공소기각 조항의 이재명 대통령 재판 한편 민주당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표결에서 반대·기권표를 던진 소속 의원들에 대해서는 '권고적 당론'이었던 만큼 별도 조치는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음료 테러'에 사과한 개혁신당과 비교되는, 어떤 진보의 종말 사건 하나. 2026년 4월 27일, 부산광역시 금정구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중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가 던진 음료수에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맞았다. MBC는 피해를 주장한 정 전 후보와 음료를 던진 운전자가 사건 이전에 통화한 기록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